[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손연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Le Midi vib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손연재의 사랑스러운 베이비페이스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손연재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통해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그녀는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