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재욱이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안재욱은 최근 "8주년 결혼기념일. 영원히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둘만의 식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수현이의 깜짝 이벤트 선물.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8주년을 맞이해 데이트에 나선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현주는 안재욱이 선물한듯한 꽃다발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의 첫째 딸 수현이가 부모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안재욱은 현재 뮤지컬 '할란카운티'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할란카운티'는 오는 7월 16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