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우빈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슈트 원단을 고르고 있는 모습. 김우빈은 연한 노란색 슈트를 입고 시크하면서 댄디한 자태를 뽐냈다. 김우빈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피지컬을 인증했다. 조각상보다 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우빈의 신작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또 김우빈은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