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닥터 차정숙'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3일 "벌써,,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별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에게 인생 캐릭터를 안겨준 '닥터 차정숙',,훌륭한 배우님들과 감독님들. 스태프들 제작진이 웃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댓글창 열어두고 시청하던 행복한 날도 이번주면 마지막이네요"라며 "열띤 응원,,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감동이에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엄정화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4일 종영할 예정이다. 이에 극중 '차정숙' 역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은 엄정화가 심경을 고백한 것.
한편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