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윤아 "이준호 자기관리 철저..수트핏 아주 보기 좋다"(JTBC)

입력 2023-06-05 15: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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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이준호의 수트핏에 감탄했다.

최근 JTBC 측은 ''메이킹' 이준호X임윤아 내 프로필을 부탁해. 본격 꽁냥꽁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준호, 임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분한 서로의 캐릭터 프로필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는 임윤아가 맡은 천사랑이 싫어하는 것으로 회를 꼽았고, 임윤아는 "실제 저는 회를 정말 좋아하는데 회를 먹는 신이 나오면 컷 하고 집어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반대로 마카롱은 즐겨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며 "연기할 때는 사랑이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윤아는 이준호가 연기한 구원을 두고 "항상 3피스의 수트를 철저히 지켜서 입는 캐릭터라 수트핏이 보기 좋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준호가 굉장히 열심히 운동하시고, 관리하시는 노력이 있기 때문에 구원의 수트핏은 아주 보기 좋다고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준호는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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