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가 의문의 콘텐츠를 기습 선보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0시 트와이스 공식 채널에 'You're #KillinMeGood August 2023'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새 이미지 속 색감, 구도, 폰트 등 세세한 디테일 요소가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고 미묘한 분위기가 호기심을 높였다.
특히 국내외 K팝 팬들은 운전대를 잡고 있는 묘령의 여인이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아홉 멤버 중 누구인지, 'Killin’ Me Good'이 어떤 프로모션인지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6월부터 미국 투어에 나서는 가운데 오는 10일 로스앤젤레스, 7월 6일 뉴욕 단독 콘서트 역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