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딸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배우 신애라는 6일 "딸들과의 제주도 힐링. 딱 마음에 드는 숙소에서 끝낸 책 한권"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페이지 '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는 곳임을 다리는 건너는 곳이지 뛰어내리는 곳이 아님을'"이라며 "당신의 지금 모습이 어떻든 그 자체로 당신은 소중하고 귀합니다. 자신을 놓지말고 꼭 붙드시길 바랍니다"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딸들과 떠난 제주도 여행 중 힐링의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애라의 여행하면서도 독서를 하는 습관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목적지와 숙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현장에서 직접 정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