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공주로 변신했다.
배우 김희선은 6일 "고맙다. 우리 스태프들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라며 "감동이야. 사랑해 내 새끼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행복해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공주세트를 착용한 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새 드라마 '가스라이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스라이팅'은 성공한 심리상담가이자 셀럽인 노영원(김희선)이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과 행복한 가정을 위협하는 사건을 마주하고 공조하며, 소중한 가족을 지켜내려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