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복무' 강태오,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스물하나 비망록' 낭독+경례

입력 2023-06-06 10:3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강태오가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스물하나 비망록'을 낭독했다.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현충일 추념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리는 행사다.

국가보훈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올해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무엇보다 배우 강태오가 '스물하나 비망록'을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읊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강태오는 군복을 입고 한층 더 늠름해진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마지막은 경례 자세로 마무리했다.

한편 강태오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