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버거형' 박효준, 뜻밖의 충격 폭로 "조인성 불편하다"(라스)

입력 2023-06-06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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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버거형' 박효준이 조인성이 불편하다고 털어놓는다.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이상우, 솔비, 박효준, 김아영이 출연하는 ‘맑은 눈이 빛나는 밤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효준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함재복(햄버거) 역으로 출연해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으로부터 ‘버거형’ 별명을 얻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면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박효준은 자신의 대표작인 ‘말죽거리 잔혹사’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함께 출연했던 권상우를 향해 “내 인생의 은인이다”고 고백해 그 내막을 궁금케 한다.

또 박효준은 찐친으로 잘 알려진 톱배우 조인성과의 일화도 털어놓는다. 그는 “조인성이 불편하다”라며 뜻밖의 인성(?)을 깜짝 폭로한다고.

박효준은 과거 군 복무 시절 자신이 톱스타들의 수호천사였다며 육군 훈련소에서 공유, 싸이, 조승우, 토니안 등을 만났던 일화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버거형’ 박효준의 톱스타들의 수호천사 시절 풀스토리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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