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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터질 듯한 크롭티..♥조유리 "우리집 마틸다는 사람을 찢어"

입력 2023-06-06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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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유쾌한 설정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개그맨 김재우는 "이씨..맨날 지만 좋은거 하구.."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레옹과 마틸다로 변신한 조유리, 김재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재우는 가발을 쓰고 크롭티를 입은 채 마틸다를 따라했지만 튼튼하고 근육 가득한 몸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조유리 역시 해당 게시물에 "우리집 마틸다는 사람을 찢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웃겨요", "마틸다 벌크업", "의상 찰떡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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