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정연이 수수해도 아름다운 생얼을 자랑했다.
5일 트와이스 정연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정연은 흰 티와 생얼로 편한 모습이었다. 펌이 약간 들어간 단발에 날렵한 콧날은 예쁘면서도 잘생긴 매력을 뽐냈다. 정연은 시크한 표정을 걱정하는 듯 "이건 표정이 건방지네, 그래도 용서해줘"라는 내용을 멘트로 남겼다. 정연은 턱을 괴고 있었는데 얼굴이 손 크기와 비슷해 소두를 인증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달 13일과 14일 양일 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TWICE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인 재팬)를 성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