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지6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모자를 쓰고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들고 있다. 17살인 재시가 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재시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는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