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남의 연애2’, 업그레이드된 재미..매력만점 출연진 대거 출격

입력 2023-06-07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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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현기자]

'남의 연애2'가 한층 풍부해진 재미로 돌아온다.

오는 23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가 시즌2로 업그레이드돼 공개된다.‘남의 연애 시즌1’은 솔직하고 매력적인 남자들이 '남의 집'에 입주해 서로의 진솔한 마음을 확인하는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해 공개돼 대한민국 전역에 방영되며 재미와 의미, 시의성을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성 로맨스에만 한정됐던 국내 연애 예능의 깊이와 넓이를 한 차원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방송계 안팎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다.

실제로 ‘남의 연애 시즌1’은 첫 공개 직후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해냈다. 6월 23일 두 번째 시즌 공개를 앞두고 있는 ‘남의 연애 시즌2’는 시즌1보다 더욱 치열해진 ‘남의 연애’를 더욱 다양한 구성과 볼거리로 담아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비주얼하며 스펙이나 매력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 만점’ 출연진들이 대거 출격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미국 명문 대학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DJ, 대학생 등이 가슴 떨리는 사랑을 찾기 위해 ‘남의 연애’의 문을 두드린다. 무엇보다 이중 한 출연자는 ‘남의 연애’에 전 애인이 출연했다고 고백하기도 해, ‘남의 연애’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최근 공식 티저를 선보이며 로맨스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에서 ‘남의 집’에 입주한 남자들은 “뺏기고 싶지 않다”고 일찌감치 ‘로맨스 경쟁심’을 가동하는가 하면, “전 애인이 나오더라. 철렁했다”는 파격 발언으로 한층 과감해진 남자들의 동거를 예고한다. 또한 “마음 가는 대로 솔직하자”, “내일은 나랑 데이트하자. 너랑 데이트하고 싶어”라고 남자들의 직진 선언이 펼쳐지며 화끈한 ‘남의 연애 시즌2’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인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 시즌2’는 23일 1회, 2회가 동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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