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별 "'♥하하, 친구에 돈 몰래 빌려줘? 아직 내게 안 들킨듯"

입력 2023-06-07 11:52:51
    • 복사완료!

'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하지현기자]

별이 친구를 좋아하는 하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와 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별에게 "하하가 친구를 좋아하는데 돈을 몰래 빌려줬으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별은 고민을 하다가 "아직 돈 빌려줬는 지 않았는지 모른다"라며 "그런데 아직 안들킨 거 보면 안빌려 주거나 나 모르게 잘 빌려줬을 것"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별은 친구 사이의 금전 관계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별은 "친구 사이에 돈을 돌려받을 거 생각하면 계속 친한 관계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빽가는 "나는 친구가 돈 필요하다하면 거절을 잘 못해서 빌려 줄 것 같다"라고 했다.

별은 "그런데 하다하다 안되면 돈을 빌려야지, 막 돈빌리고 그러면 안돼"라고 충고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하하한테 돈 빌리려고 했는데 아쉽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