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딸 송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가수 별은 "이런곳이 아직 쑥스럽고 어색한 엄마와 달리 송이는 흠.... 진정한 셀럽 송이 반겨준 이모 삼촌들 고마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딸 송이와 함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이는 자연스럽게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환한 미소를 지어 남다른 흥과 끼를 발산했다.
이처럼 현장에 함께한 이현이, 김호영, 김성은, 선예 등 사이에서 의연하게 스케줄을 소화 중인 송이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 역시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가족 여행 예능 '하하버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