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X안보현, 수족관 두고 운명적 재회..로맨틱 눈빛

입력 2023-06-08 08: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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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혜선과 안보현이 수족관을 사이에 두고 재회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

극 중 신혜선은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여자 ‘반지음’ 역을, 안보현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재벌 2세 ‘문서하’ 역을 맡았다. 반지음의 이번 생의 목표는 그가 윤주원(김시아 분)으로 살았던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가장 특별한 인연 문서하와의 재회다.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은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거북이들을 홀린 듯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드는 신혜선과 건너에서 수족관을 바라보고 있던 안보현의 눈길이 마주쳐 보는 이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데 고요하고 평화로운 수족관의 분위기와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이 보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제작진은 “신혜선과 안보현이 찰나의 순간이지만 ‘이번 생도 잘 부탁해’의 환생 로맨스를 암시하는 두 사람의 재회를 설렘 그대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때로는 심쿵하게, 때로는 애틋하게, 운명 같은 사랑을 그려낼 두 사람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오는 6월 17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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