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장사천재 백사장' 이장우X유리, 100명 받자는 백종원에..."기절 시키자"

입력 2023-06-12 0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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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손님을 100명 더 받을 것이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나폴리에서 국밥을 판매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점심시간이 지날때 즈음 육수가 없어지려 했고 설거지도 계속 쌓였고 이장우는 "설거지 지옥"이라고 힘들어 했다.

백종원은 손님들이 계속 줄을 서고 기다리고 있자 "100명만 더 받을까 싶다"고 해 직원들을 경악케 했다. 이말을 들은 이장우는 유리에게 "기절시키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장우는 유리를 바라보며 "이거 미니시리즈 찍는거 보다 빡쎄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유리는 공감하며 "미니를 2개 동시에 찍는 느낌이 든다"며 "미니, 소녀시대 활동, 예능 이렇게 세개를 한꺼번에 하는 기분이다"고 하며 힘듦을 드러냈다.

그렇게 웨이팅으로인해 백종원과 직원들은 총 3시간30분 동안 손님을 받았고 백종원은 "오늘 회전율 좋았다"고 했다.

영업이 끝나고 직원들은 모여 매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존박은 매출표를 보더니 "무려 106그릇을 팔았다"고 밝혔고 이장우는 "진짜냐"고 했다.

또한 매출은 1955유로를 기록했다. 백종원도 "예상했지만 놀랐다"고 전했다. 매출은 무려 전날 대비 2배 증가를 달성했다. 이말을 들은 백종원은 "최고 기록 찍고 내일 쉬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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