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유리의 고충 "드라마, 소녀시대 예능 보다 힘드네"

입력 2023-06-11 2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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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리가 장사의 고된을 깨달았다.

11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국밥 판매를 진행하는 백종원과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힘들게 국밥을 판매하던 이장우는 유리를 바라보며 "이거 미니시리즈 찍는거 보다 빡쎄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유리는 공감하며 "미니를 2개 동시에 찍는 느낌이 든다"며 "미니, 소녀시대 활동, 예능 이렇게 세개를 한꺼번에 하는 기분이다"고 하며 힘듦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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