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보영이 딸 지유의 여덟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이보영은 13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에 놓여있는 이보영 8세 딸의 생일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취향을 반영한 듯 케이크가 아기자기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뒤에는 이보영, 지성 부부의 딸, 아들과 함께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이 희미하지만 포착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성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 이보영은 올해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했다. 두 사람 모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