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우빈이 여행 중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김우빈은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우빈은 훈훈한 외모와 떡 벌어진 어깨를 자랑,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김우빈의 신작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또 김우빈은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