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엄마이유식이 체고지. 준범이 그릇째 드는폼 미쳤다 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범 군이 홍현희 표 이유식이 담긴 그릇을 입에 가져다댄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준범 군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