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형탁♥'사야, 신부 화장 하니 아이돌 뺨치네..센터 비주얼

입력 2023-06-26 17:4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야가 남편 심형탁과 제주도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26일 심형탁의 아내인 일본인 출신 사야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 사진 촬영용 헤어 메이크업을 받았어요. 스스로는 이렇게 할 수 없어서 너무 기뻤어요. 와우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움직일 때는 잘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야가 스트라이프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멸직전 얼굴에 여리여리한 자태가 아름답다.

또한 사야는 먹방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히라이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방송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4년의 열애 끝에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