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호 "내 연기 어떻게 봐주실까..만감 교차해"[화보]

입력 2023-06-22 08: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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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선호가 ‘맑은 눈의 광인’으로 돌아왔다.

앳스타일 7월 호의 커버를 장식한 김선호는 영화 ‘귀공자’에서 복서 마르코를 쫓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아 연기 인생 14년 만에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선호는 “만감이 교차한다”는 대답으로 스크린 데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배우로서 내 연기를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감과 설렘, 두려움도 있다”는 답을 덧붙였다.

‘귀공자’에 이어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인 ‘폭군’에도 함께 할 예정이라는 김선호는 “감독님은 내게 너무 좋은 사람”이라 설명하며 “근래에 나와 개인적인 일상을 가장 많이 공유하고 있는 분이자 형 같은 분이다”라는 말로 박훈정 감독과의 특별한 우정에 대해 전했다.

한편 김선호의 진심 어린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7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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