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소영이 임신 중 필라테스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이자 유튜버 한소영은 "#임산부필라테스 2배로 힘든만큼 뿌듯함도 2배 #쏘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영이 D라인을 뽐내며 기구로 운동 중이다. 여전히 너무나도 예쁘게 날씬한 임산부다.
한편 한소영은 지난 2004년 영화 '분신사바'로 데뷔해 드라마 '천일의 약속', '화려한 유혹',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이후 한소영은 2019년 먹방 유튜버 '쏘영'으로 활동을 시작, 먹방 크리에이터로 성공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