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소라, 애기 엄마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더 청순해진 비주얼

입력 2023-06-22 15: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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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소라가 엄마가 된 이후에도 귀여운 미모를 공유해 화제다.

배우 강소라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한 뷰티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소라는 귀여운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전히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한 바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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