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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리그' 송해나 "톱모델 A군과 결혼까지 생각..바쁜 스케줄에 이별"

입력 2023-06-28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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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송해나가 톱모델과의 연애를 고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강심장리그’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2.8%, 최고 시청률 3.5%까지 치솟았다.

송해나는 톱모델 A군과 열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군이 유명한 모델 선배 였다는 송해나는 ‘인사를 안 한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연락을 한 게 계기가 되어 가까워졌다고 고백했다. 과거 술 때문에 안 좋은 연애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는 송해나는 “이 분은 술도 마시지 않아 내가 원한 이상형이었다. 결혼까지 생각했다”고 말했지만,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마음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가수 조현아는 ‘잠 때문에 기자들에게 미운털 박혔다’는 썸네일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최조로 고백하자면 기면증을 앓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스트레스 때문에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잠이 온다“며 어릴 때부터 기면증을 앓았다고 공개했다.

기면증은 ‘어반자카파’ 데뷔 이후에도 지속됐고 ”예전에는 언론사들을 방문해 인터뷰를 하곤 했는데, 팀과 멤버들에 관해 가끔 무례하다고 느낀 질문들을 받을 때 잠이 올 때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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