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200만명의 시대,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를 그린 리얼리티 관찰 예능.
코로나19로 인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으로 방영된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파일럿으로 방송됐다. 외국인들의 ‘찐 일상’으로 K-컬쳐의 진면목을 보여준다는 호평 속 파일럿을 마무리 지은 바, 종영 후에도 이어지는 폭발적인 반응에 정규 프로그램으로 단장해 돌아온 것.
MC로는 파일럿에 이어 크리스티안과 이지혜가 확정됐다. 이지혜와 크리스티안의 남매 못지않은 티키타카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이끌어왔던 만큼, 이어지는 정규 프로그램에서도 검증된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줄 예정이다.
특히 제작진은 정규 편성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국살이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예고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오는 7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