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텐트 밖은 유럽' 유해진 "난 시나몬빵이 너무 좋아"

입력 2023-06-29 2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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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이 시나몬 빵 사랑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경유하는 동안 아침 식사를 하게 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슬로 공항에 도착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경유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해 아침 식사를 하기로 했다.

유해진은 시나몬빵이 그렇게 좋냐는 질문에 "나 시나몬빵이 좋다"고 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그렇게 좋아하는 빵으로 아침 식사를 한 이들은 최종 목적이인 로포텐 제도로 가야했다. 이곳은 북위 66.5º로 북극권에 속하는 곳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마을로 네 사람이 이번 여행을 오게 된 이유인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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