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열애설엔 끝내 침묵했다.
2일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화사는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보도에 따르면, 화사는 열애설 상대에게 먼저 적극적인 구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는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당일 열린 '싸이 흠뻑쇼'에서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을 알렸다.
한편 화사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