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쉬는부부' 둘째 계획 없는 한채아..."차세찌와 합방 안하는 중" 고백

입력 2023-07-04 05:30:02
    • 복사완료!

MBN '쉬는부부' 캡처
MBN '쉬는부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채아가 둘째 계획 없음을 알렸다.

3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둘째 계획이 없다고 밝힌 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한채아는 산부인과 전문의인 박혜성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한채아는 박혜성에게 "병원 위치가 어디냐"고 물었고 박혜성은 위치를 알려줬다. 그러자 한채아는 "진료 받으러 한번 가겠다"고 말했다. 이후 박혜성은 한채아에게 "둘째 계획이 있냐"고 물었는데 한채아는 고민도 없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채아는 각방 쓰는 부부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는데 한채아는 "이와 합방하다 보니까 남편한테 나가서 자라고 한다"며 "아이가 깰까봐 그랬는데 사연 보니까 남편한테 좀 미안했다"고 했다.

이어 한채아는 "사연을 보면서 정말 남편이 저런 마음이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서도 "그런데 아직 합방은 안하는 중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한채아는 "사연을 통해 9년만에 남편의 진심을 아내가 알게 된 것 아니냐"며 "끝나지 않은 대화가 잘 풀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각방을 쓴 부부는 남편의 부부관계에서 강박이 부른 쉼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해 박혜성은 "남편은 하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9년 동안 자신의 만족보다 부인의 만족이 우선이었고 아내 생각에 함께 만족하고 그렇다 보니 남편의 생각은 봉사하고 있다고 한 것"이라 했다.

이에 한채아는 "아내 입장에서는 황당하다"며 "진심을 전하기 충분했던 지난시간이었는데 말그대로 청천벽력 아니냐"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