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사업가 면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장동민, 럭키, 은현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동민은 PC방, 홈 케어 서비스, 친환경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C방은 전국에 100개 정도의 매장이 있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사채는 안 하냐”라고 농담을 했고, 장동민은 “그것도 준비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친환경 사업에 대해선 “특허 낸 게 있다. 친환경 사업이다. 페트병 라벨지 제거에 대한 특허를 낸 게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