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밀수' 촬영 당시 비하인드컷을 풀었다.
배우 김혜수는 5일 "분장실. 조춘자, 밀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밀수' 촬영하는 동안 분장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미스코리아를 연상케 하는 사자머리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6일 영화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