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50대 미나가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1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비 온다더니 흐리다가 갑자기 날씨 너무 좋아짐~ 오후 늦게 #날아홀 하늘 너무 이쁘네요. 오늘은 #복습 ~ 뒷부분은 잘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연습실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미나는 특히 가슴 부분이 시스루 처리된 의상을 입고 섹시한 상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