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오로라를 보기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는 유해진,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순록 고기를 맛보는 유해진,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르웨이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한 유해진, 박지환, 윤균상은 트롬쇠 길을 걷다가 조그마한 '바'를 발견하고 다가갔다.
유해진은 "우리도 핫도그 하나씩 먹자"고 제안했고 메뉴판에는 순록 소시지 핫도그가 있었다. 박지환은 "순록 한 번 먹어보겠다"고 했고 윤균상 역시 도전해 보겠다고 했다.
유해진은 두 사람이 순록 소시지 핫도그를 고르자 흠칫하며 "난 익숙한 맛으로 먹겠다"고 하면서 돼지고기 핫도그를 선책했다. 세 사람은 순록 고기 핫도그 2개와 돼지고기 핫도그 1개, 핫와인2 잔, 코코아1잔 을 주문했다.
윤균상은 한입 먹더니 "이거 순록향이 난다"며 "제가 양고기를 되게 좋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