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엔시티 드림이 'ISTJ'의 공략법을 노래한다.
오늘(17일) 오후 6시 엔시티 드림의 정규 3집 'ISTJ'가 베일을 벗었다. 이는 겨울 스페셜 앨범 '캔디(Candy)' 이후 약 7개월만의 컴백이다.
정규 3집과 동명인 타이틀곡 'ISTJ'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 곡. 가사에는 MBTI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ISTJ인 상대를 해석하는 나만의 방법을 가졌다는 ENFP의 자신감에 찬 이야기를 담았다.
"너란 아이 너만의 루틴 (Why can we figure something out)/그 특별함 느낀대로 널 풀어볼게/It’s the way you are/Glamorous/Dangerous/너의 세상엔 없던 뜨거움/Let’s talk about it"
"Let’s get down Let’s get down/ 좀 더 와/Make me proud" 타이틀곡 'ISTJ' 이외에도 'Broken Melodies'(브로큰 멜로디스), 'Yogurt Shake'(요거트 셰이크), 'Skateboard'(스케이트보드), '파랑 (Blue Wave)', 'Poison (모래성)'(포이즌), 'SOS'(에스오에스), 'Pretzel (♡)'(프레첼), '제자리 걸음 (Starry Night)', 'Like We Just Met'(라이크 위 저스트 멧) 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총 10곡이 수록돼 있어 더욱 성장한 엔시티 드림의 음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네오'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는 엔시티 드림. 이번에도 평범치 않은 신곡 'ISTJ'로 돌아왔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7년차에도 늘 성장 중인 엔시티 드림.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엔시티 드림의 정규 3집 'ISTJ'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