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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공현주 "작게 태어난 딸, 어느덧 4kg..시어머니 덕분"

입력 2023-07-14 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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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채널
공현주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공현주가 시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에 비해 조금 작게 태어났던 우리 딸이 시댁에서 보내주신 분유를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어느덧 4kg이 되었어요. 감사 인사도 드릴 겸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벌써 카메라에 초점도 잘 맞추고 똘망똘망한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엄마와딸 #딸바보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어머님 덕분에 #분유부자#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공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고 공현주의 딸 역시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예쁜 미모를 뽐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3년만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최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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