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덱스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에서는 기안84의 두 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빠니보틀은 레슬러랑 스파링 중 얼굴을 다친 덱스에 “비슷한 레벨을 보면 피가 끓냐”라고 물었다. 이에 덱스는 아니라며 “나보다 더 위 레벨을 보면 피가 끓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형님을 보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기안84는 덱스의 다친 얼굴을 치료해주며 “비주얼 담당인데 관리해줘야 한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미지의 나라,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인도'로 떠난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