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故청림, 대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37세

입력 2023-07-20 14:24:42
    • 복사완료!

청림/사진=골든썸 제공
청림/사진=골든썸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투병 끝 세상을 떠났다.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청림이 대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37세.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한 청림은 2009년 SBS '드림', 2010년 '웃어요 엄마'에 특별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2009년 EP앨범 'STEP'을 통해 가수 활동을 시작. 'Sugapoint', 'Show Up' 등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故청림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장지는 경기도 성남영생원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