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초밀착에도 살아남는 아기피부

입력 2023-07-25 16:03:46
    • 복사완료!

사진=예리 채널
사진=예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예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카메라 초밀착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아기피부를 자랑했다.

예리의 큰 눈과 발그레한 볼은 예리가 가진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 예리는 '꼬부기'를 닮은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언제나 예쁘다"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예리는 지난 15년 레드벨벳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또 지난 5월 공개된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백제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