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달짝지근해: 7510' 김희선, 유해진과 유쾌 로코..직진밖에 모르는 톡 쏘는 맛

입력 2023-07-26 08:43: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달짝지근해: 7510' 김희선의 캐릭터 스틸 2종이 공개됐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

김희선이 극중 맡은 ‘일영’은 어떤 일에도 돌아가지 않고 직진하는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톡 쏘는 맛을 선사하는 극 외향인으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모습에서는 무한긍정적인 면모도 엿볼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런 그는 우연한 계기를 통해 요상한 매력을 지닌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를 만나며 그간 인생에서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을 전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 속 ‘일영’은 직장에서도, ‘치호’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어 유쾌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김희선은 “‘일영’과 실제 내 성격은 닮은 점이 많다. 나 역시 직진 스타일이고 솔직한 편이다”며 자신과 ‘일영’이라는 인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전한 바 있다.

‘일영’으로 분한 김희선의 톡 쏘는 무한긍정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달짝지근해: 7510'은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