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용준형이 첫 영어 곡을 깜짝 공개한다.
용준형은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Love Song (러브 송)'을 발매한다.
'Love Song'은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로닉 기타가 곡의 흐름에 따라 전환되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용준형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곡 전체를 영어로 작사했다.
지난 3월에는 시온과 함께한 디지털 싱글 'POST IT (포스트 잇)'을 발매한 데 이어 단독 콘서트 'LONER's ROOM (로너스 룸)'을 개최했다.
한편 용준형의 새 디지털 싱글 'Love Song'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블랙 메이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