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의 섹시미가 제대로 물올랐다.
배우 박서준은 27일 매거진 Numero TOKYO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서준은 과감하게 노출을 시도한 모습이다. 치명적인 눈빛 역시 돋보인다.
무엇보다 박서준은 꾸준한 관리로 만들어낸 탄탄한 복근은 물론 등 근육을 자랑,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8월 9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극중 박보영과 부부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