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제이쓴 아들, 누굴 더 닮았나.."눈동자는 나, 겉모양은 이쓴"(홍쓴TV)

입력 2023-07-29 2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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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쓴TV' 캡처
'홍쓴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 제이쓴이 준범의 닮은꼴을 자랑했다.

29일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쓴TV' 측은 '혀니 이쓰니 똥별쓰의 기차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대구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카메라에 대고 "대구 스케줄 가고 있다"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은 "막창 먹으러 가는 거잖아"라고 속삭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홍현희는 제이쓴을 비추며 "준범이 안녕. 엄마 따라왔어?"라며 붕어빵 면모를 짚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눈동자는 나를 닮았고 눈 겉 모양은 이쓴 씨를 닮았다"고 아들을 떠올리며 애정을 표했다.

얼마 후 준범도 생애 처음으로 기차를 탔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러가기 위해서였다. 조부모님댁에 도착한 준범은 복스럽게 블루베리 먹방을 펼치며 모두의 웃음꽃을 피워냈다. 준범은 한주먹 가득 블루베리를 들고 입안 가득 넣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쿠키영상에서는 준범이가 장난감 농구 골대를 뽑아버린 모습이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준범은 골대를 입에 넣으며 호기심을 보이는가 하면, 얼마 후 이를 내동댕이치며 장난꾸러기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제이쓴은 홍현희와 자신의 사진을 두고 엄마 아빠 찾기 테스트에 나섰다. "아빠 어디 있어요?"라는 제이쓴의 말에 준범은 자꾸만 홍현희를 가리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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