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세븐과 신혼을 즐겼다.
1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세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남한산성 가서 닭볶음탕에 막걸리 한잔 쭉~마시고, 곧 살얼음이 얼 것처럼 차가운 물에 발 담그면 정신이번뜩!! 더위가 싹 가시고 나니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아니고 또 저녁 먹을 시간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 세븐은 와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해와 세븐은 꼭 붙어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다해와 세븐에게서 신혼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