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하원미는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필라테스 할 때 참 못생겨지는 나.. 그래도 제일 행복해.♥"라고 적었다.
이어 "티칭 할 때 나만의 툴박스로 꺼낼 수 있게 내 몸으로 익히고 또 다듬어서 갑니다. 기대해 주세요. 단순히 살을 빼고 몸매 관리를 위한 필라테스가 아닌 자세 교정부터 통증 완화까지 해결해 주는 클래식컬 필라테스를 원하시는 분 여기여기 다 모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훈련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들어 보여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