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사랑꾼 남편 이지훈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저희 가족이 한국에 와서 정말 오랜만에 온 명동이에요!! 2년 전에도 성당앞에서 똑같이 찍었는데…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직 단한번도 싸우지 않은 우리 칭찬해…근데…내 인생 한번쯤 다퉈보고 언성을 높여보고 싶기도한데…언제 한번 싸워볼까? 나 안해 본게 많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과 이지훈이 명동성당 앞에서 찍은 투샷이 담겨 있다. 신혼 부부의 달달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