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안보현이 열애 중이다.
3일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보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같은날, 한 매체는 지수와 안보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수와 안보현은 지난 5월부터 집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열애 중이다.
한편 지수는 1995년생,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7살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