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의 아내 문재완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문재완은 자신의 채널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문재완은 사진과 함께 "얼굴 작아지는 듯. 행복한 가족 사진 남기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2019년도에 찍은 가족 사진과 2022년도에 찍은 가족 사진이 있다. 3년 사이에 딸 하나가 더 생겼다.
문재완과 이지혜는 변함 없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지혜의 가족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