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션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8호 집 완공..100호까지 가겠다"

입력 2023-08-03 1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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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션의 독립 유공자들을 위한 선행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션, 윤세아, 조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션은 같이 러닝에 도전하는 멤버들을 언급했다. 임시완, 박보검, 진태현, 이시영 등의 라인업에 DJ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션은 "'815런'으로 지금까지 8구의 집을 완공했다. 9호 집도 곧 완공될 예정이고 12호까지 진행 중이다"라며 훈훈한 얘기를 전했다. 션은 "몇 채까지 지을지 계획하진 않았다. 1호 집이 완공되고 할머니께서 고맙다고 눈물을 보이셨다. 그때 100구까지 지어보겠다고 약속했는데 누가 영상으로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션은 본인이 재개한 2023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션은 "2011년에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하고 12년간 그 길을 걸은 결과 올해 드디어 루게릭 요양병원 착공에 들어간다"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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